지난 7월 31일 사회적기업 단미소(주)(대표 박상길)와 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(대표이사 이규성)이 200만원 상당의 물품을 당진도시공사(사장 김양수)에 기탁하였다.
이번 기탁한 물품으로는 에어컨, 선풍기, 콤프레샤, 청소기 등으로 당진도시공사 직원 및 이용자들에게 편의를 제공하고 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서이다.
사회적 기업 단미소(주)(대표 박상길)는 냉난방기 시공 및 청소 전문기업으로 관내 다양한 나눔활동으로 선한 영향력을 펼치는 기업으로 알려져 있으며
사회복지법인 희망송산은 송산지역 마을주민이 세운 사회복지법인으로 마실노인복지센터, 송산사회복지관, 당진시가족센터, 예산군노인요양원을 운영하고 있는 기관이다.